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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부안마실축제' 카운트다운 돌입
황금연휴 4일~6일까지 매창공원 등 부안군 일원
기사입력: 2019/05/01 [18: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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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별빛 마실의 추억을 안겨줄 전북 부안군 대표축제인 "제7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에 앞서 주 장소인 '매창공원'을 비롯 상징 조형물이 지역 주요 도로변 곳곳에 설치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이한신 기자

 

▲  전북 부안군 대표축제인 "제7회 마실축제"가 오는 4일 마실 춤 퍼레이드 경연대회 및 오후 7시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릴 예정인 가운데 주 장소인 '매창공원'에 설치된 조형물이 지역 주민들의 "포토존"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올해로 129주년을 맞은 '노동자의 날(노동절)'인 1일 전북 부안읍 매창공원으로 나들이를 나온 부안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 맞춰 설치한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 대표축제인 "제7회 마실축제"가 오는 4일 마실 춤 퍼레이드 경연대회 및 오후 7시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린다.

 

올해 축제는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을 주제로 '이화우 흩날릴제,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 여행'을 슬로건으로 황금연휴 기간인 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부안군 일원에서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 '마실' 정체성 확립 ▲ 지역문화자원 관광자원화 ▲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에 초점을 맞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부여잡기 위해 주 축제 장소인 '매창공원'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쉼터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부안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읍‧면 부녀회 및 일반음식점 등 먹거리 메뉴가 다채롭게 선보인다.

 

또, 밤에도 아름다운 조명과 자연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경관을 만끽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힐링을 얻는 동시에 스쳐가는 축제가 아닌 체류형 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동안 서부터미널 일원에서 개최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장소를 '매창공원'으로 변경해 즐기기에 한결 편하고 여유롭게 각종 프로그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 마실 보물마당 ▲ 마실 휴식마당 ▲ 마실 놀이마당 ▲ 마실 구경마당 ▲ 마실 주제마당 ▲ 마실 열린음악회 ▲ 봄날의 OST ▲ 위도 띠뱃놀이 재연 ▲ 마실 온 워터 컬러마당 ▲ 2023 세계잼버리를 잡아라 ▲ 별빛마실 등이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 흥겨운 추억의 댄스 댄스 ▲ 버스킹‧플래시몹 ▲ 마실유랑극단 ▲ 2019 부안 음식 맛 축제 ▲ 부안마실 투어버스 ▲ 전국농악경연대회 ▲ 딸기수확체험 ▲ 부안 마실길 걷기 등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올렸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이 축제를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5월 가정의 달이자 황금연휴인 첫 주말과 휴일 사랑하는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부안으로 마실오셔서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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