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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현안업무 점검
확대 간부회의 통해 "지역경제 창출‧시민체감형 행정" 강조
기사입력: 2019/05/03 [11: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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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소‧실장 및 각 부서장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견인하는 동시에 혁신과 소통을 밑그림 삼아 시민체감형 행정을 전개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담아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제시청 전경 및 박준배 시장)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소‧실장 및 각 부서장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견인하는 동시에 혁신과 소통을 밑그림 삼아 시민체감형 행정을 전개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담아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청‧장‧노년층 일자리창출 및 시민중심의 시정구현에 초점을 맞춰 시민소통과 현장행정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을 비롯 농기계임대 및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부서별 농촌일손 돕기 추진 등 농민들의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과 편의 제공에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를 감안해 공원과 체육시설을 비롯 각종 산책로 등 편의시설 이용에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안전점검을 실시하라"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끝으로 "일자리‧복지‧문화 등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마중물 역할을 할 주요사업에 따른 국가예산 확보와 정부정책 및 각 부처별 공모사업에 대한 방향을 미리 알아보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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