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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김재곤 교수 '장관' 표창
치의학회 발전 및 청소년 구강건강 증진 기여 공로 인정
기사입력: 2019/05/03 [14: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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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 소아치과 김재곤(사진) 교수가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교수의 이번 수상은 대한소아치과학회장으로 학회 및 대한치의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등 활발한 임상연구 및 진료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김 교수는 1994년 4월부터 전북대병원 소아치과에서 소아치과학 분야 교육 및 연구를 수행하는 등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에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또, 전북대병원 소아치과 과장 및 치과진료처장 등을 역임하는 과정에 치과병원 발전과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1987년부터 대한소아치과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수련고시이사‧총무이사‧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해 대한소아치과학회 제21대 회장으로 취임해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등 대한치의학회 및 대한치과의사협회 학술위원으로 치의학계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1959년 창립된 대한소아치과학회는 소아 및 청소년의 구강건강에 대한 연구‧교육‧학술활동 등을 활발하고 진행하고 있으며 산하에 6개 지부를 둔 치의학 분야 국내 최고의 명문 학회다.

 

1,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4회 발간하는 학술지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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