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재운 교수, 문화재위 부위원장 선임
2년 임기로 '문화재 보존‧관리‧활용' 조사 및 심의 역할
기사입력: 2019/05/08 [10: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이재운(사진) 교수가 제29대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및 사적분과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021년 4월 30일까지 2년 임기로 선임된 이 교수는 제28대 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문화재의 보존과 관리 및 활용에 관련된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제29대 문화재위원’은 문화재 관련 학문을 전공한 학자 및 전시‧공연‧언론‧출판‧관광‧문화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로 인적 구성이 한층 다양화됐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지난 1일 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위원 75명과 문화재전문위원 193명을 새로 위촉하고 8명의 각 분과별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분과별 위원장 = ▲ 건축 =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봉렬 총장 ▲ 동산 = 한국고전번역원 신승운 원장 ▲ 사적 = 전주대 이재운 교수 ▲ 천연기념물 = 부경대 백인성 교수 ▲ 매장 = 영남대 이청규 교수 ▲ 근대 = 충청대 신안준 교수 ▲ 민속 = 석대권 前 대전보건대 교수 ▲ 세계유산 = 서경호 서울대 명예교수.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고창 학원농장 '해바라기' 만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