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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Y 단원 '스승의 날' 특별한 선물
대한적십자 전북지사 RCY본부… 감동 100% 만들기 행사
기사입력: 2019/05/12 [12: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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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RCY 단원들이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 이후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제56회 스승의 날(15일)'을 앞둔 12일 사제(師弟)간 애정과 신뢰관계 회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차원으로 "감동 100% 스승의 날 만들기" 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 이후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제56회 스승의 날(15일)'을 앞두고 "감동 100% 스승의 날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12일 전북지사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이날 행사는 ‘스승의 날’의 유래와 참의미를 알리는 동시에 사제간 애정과 신뢰관계 회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도내 일선 교사를 비롯 RCY 단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 롤링페이퍼 작성 ▲ 편지쓰기 ▲ 스승의 날 기념 풍선아트 만들기 ▲ 사제간 뱃지 달아드리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향낭주머니 만들기와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등 특별이벤트로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RCY 단원 10명이 준비한 비보이 퍼포먼스가 연출돼 감동의 물결이 출렁였다.

 

'스승의 날'은 1958년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로하던 것이 계기로 작용해 지난 1963년에 제정됐으며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는 의미 있는 날이다.

 

청소년적십자(RCY) 활동에 관련된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RCY본부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선생님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스승의 날'이 금품수수 같은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1년 중 가장 불편한 날로 전락해 아예 '교육의 날'로 바꾸자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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