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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RCY 단원, 나라 사랑 얼 기려
현충일 맞아, 헌기‧묘비 닦기‧환경정화 등
기사입력: 2019/06/06 [11: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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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이 제60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전주군경묘지를 찾아 묘역에 태극기를 정성스럽게 헌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청소년적십자(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150여명은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 전주군경묘지를 찾은 400여명의 참배객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RCY 단원과 지도교사들은 묘소에 태극기를 정성스럽게 헌기하고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올린 뒤 어르신들을 부축해 추념식 행사장까지 안내하는 등 묘비 닦기 및 군경묘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나라 사랑의 얼을 기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은 “묘지마다 태극기를 꽂아드리고 흙먼지가 묻은 비석을 깨끗이 닦아 드리며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지역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은 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매년 현충일에 군경묘지를 찾아 헌기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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