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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고객 物心 만족 프로그램" 운영
12일 오후 3시, 덕진수영장 휴게공간에서 '하모니카 연주회’
기사입력: 2019/06/10 [11: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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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수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전주 덕진수영장 2층 휴게공간에서 '하모니카 연주회'를 진행한다.   (전주 덕진수영장 전경)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수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전주 덕진수영장 2층 휴게공간에서 '하모니카 연주회'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연주회는 "고객 物心(물심) 만족 프로그램"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영 무료 체험도 진행된다.

 

연주회는 2011년 하모니카 지도자로 인생 2막을 열고 있는 김정숙(74) 전문 강사의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며 하모니카 주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정숙 강사는 인후주민센터와 효자문화의 집 및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으며 회원들과 함께 대학병원을 비롯 노인요양병원 등에서 하모니카 연주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전주시설공단 전성환 이사장은 "완산수영장과 덕진수영장에 소금물 전기분해 살균 소독장치를 설치해 수질오염을 예방하는 등 이용객들의 건강을 위해 공기질 역시 관리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공헌은 공기업의 사명인 만큼,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복도 및 사물함 등을 리모델링해 쾌적성을 한층 개선시킨 '덕진수영장' 2층 고객 휴게공간에서 '고객 物心 만족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과 고객‧고객과 직원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힐링하며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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