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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
조직위, 국회 출석률‧법안발의‧지역구 활동 등 높게 평가
기사입력: 2019/06/26 [10: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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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김종회(사진‧농해수위 = 전북 김제‧부안) 의원이 26일 대한민국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 주최인 지방자치TV는 정부‧지자체‧주민 간의 원활한 상호협력과 소통을 추구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언론매체로 해마다 지방자치발전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으뜸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기준은 ▲ 국회 출석률 ▲ 법안발의 ▲ 지역구 활동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엄선했다.

 

대한민국 의정대상 조직위는 "지방자치의 발전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한 국회의원을 선정하는 자리"라며 "김종회 의원은 국민을 대표하는 민의의 정당 국회에서 지방자치발전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높게 평가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 민주평화당 ▲ 한국농정신문 ▲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등 5개 단체로부터 ‘국정감사 우수 의원상’을 수상하며 발군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20대 국회 입법성 역시 높게 평가됐다.

 

지난 5일 기준으로 김 의원의 입법 실적은 총 158건으로 20대 평균 발의건수 69건에 비해 무려 2.2배 많다.

 

이 같은 집계는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7위에 랭크될 정도로 뛰어난 성과다.

 

김 의원은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신념으로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남은 임기동안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전국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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