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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뮤지컬 '마녀는 내 친구' 공연
29일 익산예술의전당, 뮤지컬 배우‧도내 청소년 출연
기사입력: 2019/06/27 [11: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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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김지호‧뮤지컬 배우 김은결‧성악가 허정회씨와 함께 떠나는 가족 뮤지컬 '마녀는 내 친구'가 오는 29일 전북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 사진제공 = 익산시청     © 김현종 기자

 

 

 

개그맨 김지호‧뮤지컬 배우 김은결‧성악가 허정회씨와 함께 떠나는 가족 뮤지컬 ‘마녀는 내 친구’가 오는 29일 전북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 전문 배우가 아닌 음악‧연기‧무용 수업 등을 받은 도내지역 청소년과 춤이 있는 공간 어린이 무용단이 출연하고 익산예술의전당과 소리문화창작소 신이 공동으로 제작해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작품은 생김새가 달라 집에서 홀로 지내던 마녀가 친구를 만들기 위해 생일 파티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익명의 생일 파티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파티장에 마녀가 등장하자 두려워하고 분위기는 엉망이 된다.

 

이때 녹색괴물(개그맨 김지호)이 나타나 뚱뚱한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착한 마음으로 서로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마녀와 친구들은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

 

이 공연은 청소년이 겪을 수 있는 갈등이나 고정관념에 대한 문제를 공연을 통해 풀어내고 있으며 교육성을 갖추면서도 흥미를 더하기 위해 동화 속 캐릭터들을 등장시키고 있다.

 

공연 관람 가능 연령은 36개월 이상으로 전석 1만원이지만 문화가 있는 날 50% 특별할인단 공연 전날인 28일 오후 5시까지 PC로 예매할 경우 할인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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