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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옥 조합장 '지방자치발전 공헌' 대상
경영악화 정상궤도 반열‧김치 품질 개선 앞장 높게 평가
기사입력: 2019/06/27 [12: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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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진안군 부귀농협 정종옥(왼쪽에서 네 번째) 조합장이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발전 공헌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진안군 부귀농협 정종옥 조합장이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발전 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 주최인 지방자치TV(케이블방송)는 정부‧지자체‧주민 간의 원활한 상호협력과 소통을 추구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언론매체로 해마다 지방자치발전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으뜸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부귀농협 정종옥 조합장은 '지방자치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정 조합장은 특히 경영악화로 어려운 부귀농협을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등 부귀농협에서 운영하는 마이산 김치공장은 원‧부재료 모두 국내산 100%를 사용해 맛과 품질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고속도로 휴게소에 국내산 100% 김치를 납품해 값싼 중국산 김치가 대부분 이었던 고속도로 휴게소에 납품해 품질 개선에 공헌 부분을 인정받았다.

 

진안 부귀농협 정종옥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한다"며 "마이산 김치공장의 사명인 '어머니의 정성으로 담은 최고의 김치 맛'으로 전 국민과 세계인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고, 조합원들의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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