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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특별공연
7월 6일 오후 3시 김제문화예술회관‧관람권 무료 배부
기사입력: 2019/06/28 [11: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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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창의력과 건전한 마인드 육성 및 우정과 화합을 모토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제8회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이 전북 전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특별공연이 오는 7월 6일 오후 3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김제공연은 관람권이 무료로 배부되며 '김제, 세계와 춤추다'를 주제로 세계 대륙별로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 13개국 18개팀이 자국의 독특한 문화와 꿈을 표현하는 시간을 통해 관람객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특히, 본선 경연 무대에 올라 영예를 거머쥔 9개 부문 수상팀 등이 앙코르 공연 형식으로 전통문화에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댄스에 자국의 다양한 스토리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또, 이들은 익산 예술의전당과 군산 월명실내체육관을 순회하며 지구촌의 우정과 화합을 과시하며 잠재된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시간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환희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제8회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을 주최한 (사)국제청소년연합(IYF)은 국제 교류활동을 통한 국제적 감각을 갖춘 지도자 양성과 지구촌 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 2001년에 설립된 범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다.

 

한편, 지난 대회에 참가한 13개국 14개팀 청소년들은 약 3일 동안 도내 각 시‧군에 머물며 주요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일정 및 익산‧정읍‧고창‧진안에서 무료 공연을 선보였다.

 

IYF 설립자인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는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만들어 '한국속의 한국' 전라북도가 글로벌 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2년부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국가 간 우호를 도모하는 국제문화교류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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