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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현안사항 의견 청취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초청…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9/07/05 [16: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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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왼쪽에서 일곱 번째) 전북 김제시장이 5일 지역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정미경 이사장과 회원들을 시청 상황실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5일 지역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정미경 이사장과 회원들을 시청 상황실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12년 설립된 아마추어 문화예술인의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 생활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원들과 지역 현안사업을 공유하는 등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KTX 김제역 정차 운행 등 역점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눈 뒤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특히 "벽골제를 비롯 천년고찰인 금산사 등 우수한 문화 하드웨어와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다양한 문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우수 문화도시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정미경 이사장과 회원들은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문화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재능 나눔을 실천해 시민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활력소가 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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