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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다둥이… 프로야구 '애국가' 제창
기사입력: 2019/07/08 [09: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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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지역 다둥이 영유아 32명(8가정)이 지난 5일 광주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 부르기에 참여했다.

 

애국가 부르기는 KIA타이거즈가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로 지난달 12일부터 실시됐으며 다둥이 가족들은 이날 관중석의 환호를 받으며 그라운드에 올라 애국가를 경건하게 제창해 주목을 받았다.

 

전북 고창군은 2015년 통계청 조사에서 전국 다둥이 출산율 1위(전체 288명의 출생아 중 75명의 아이가 셋째 이상)를 기록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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