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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일품공원 분수대 가동
9월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
기사입력: 2019/07/08 [14: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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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순창 일품공원에 설치된 분수대가 오는 9월 30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낸다. (일품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분수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에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순창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순창 일품공원에 설치된 분수대가 오는 9월 30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낸다.

 

지난 1일부터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무더위를 씻겨줄 분수대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서울 마로니에 공원처럼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수소이온농도와 탁도를 비롯 대장균 및 유리잔류염소 등 수영장 수질관리기준 수준에 적합하도록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기관에 의뢰해 관리하는 등 매주 월요일마다 가동을 잠시 멈추고 전문소독업체의 청소 및 소독이 진행된다.

 

또, 일품공원 소공연장에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5~6개팀이 오는 10월까지 군민과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도 선사한다.

 

순창군은 버스킹 공연을 통해 아마추어 50여개 동호회 회원들이 관객들 앞에서 ▲ 힙합댄스 ▲ 라인댄스 ▲ 플롯공연 ▲ 우크렐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는 동시에 문화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이 도심 속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며 쉬어갈 수 있도록 분수대 운영을 시작했다"며 "영유아들의 안전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군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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