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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 최우수 친절직원 표창
정여정‧정양훈‧정재희‧정현진 등 4명, 2019년 2분기
기사입력: 2019/07/10 [11: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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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학교병원 조남천(가운데) 병원장이 10일 본관 2층 한벽루홀에서 '2019년 2분기 최우수 친절직원'으로 선발된 수상자와 함께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 정여정 간호사 ▲ 정재희 인턴 ▲ 정현진 간호사 ▲ 정양훈 전공의)                                                                          / 사진제공 = 전북대학교병원     © 김현종 기자


 

 

전북대학교병원이 내부고객의 긍정적 피드백 강화를 위해 10일 본관 2층 한벽루홀에서 ‘2019년 2분기 최우수 친절직원'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분기마다 실시되는 친절직원 선정은 내‧외부고객의 추천을 받은 직원을 대상으로 전북대병원 고객지원위원회에서 분기별 누적 추천 횟수와 추천 사유를 검토해 최종 결정된다.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된 친절직원은 ▲ 정여정 간호사 ▲ 정양훈 전공의 ▲ 정재희 인턴 ▲정현진 간호사 등 4명은 환자의 어려움을 먼저 확인하고 배려하는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조남천 전북대병원장은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친절의 자세를 통해 솔선수범을 보여준 직원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직원들이 배려와 존중의 마음을 갖고 서로를 칭찬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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