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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제63대 박훈기 서장 취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주민중심 치안환경" 강조
기사입력: 2019/07/15 [12: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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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종 기자

신임 박훈기(총경‧사진) 전북 부안경찰서장이 1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는 것으로 지역 치안의 지휘봉을 잡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박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부안의 치안책임자로 근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는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본과 원칙을 치안현장에 최우선의 가치로 설정해 '군민의 안전확보‧주민중심 경찰활동'을 모토로 직원간 소통과 존중하는 문화를 실천해 내부만족 또한 강화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국민들의 높아진 생활수준과 선진화된 의식에 부응하기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주민중심 경찰활동을 구현해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부안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

 

남원 수지면이 고향인 박 서장은 전주 상산고등학교와 경찰대학교(6기)를 졸업한 뒤 1990년 경위로 입문, 장수경찰서장‧전북청 정보화장비담당관‧남원경찰서장‧전북청 112종합상황실장‧김제경찰서장‧전북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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