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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간추린 뉴스
기사입력: 2019/07/15 [19: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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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포만 갯벌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  전북 부안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이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18일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이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18일까지 어린이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이동식 풀장 형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지하 해수를 이용한 에어풀장 2개와 수상미끄럼틀을 비롯 샤워장과 화장실 및 그늘막 등의 시설이 갖춰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물놀이를 즐기면서 한여름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중학생 이하 3,000원‧고등학생 이상 및 성인은 1,000원이며 안전관리요원이 상시 배치된다.

 

또, 잔디운동장과 족구장을 비롯 해양생물표본전시‧생태보트‧삼색소금‧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캠핑장과 마루아라하우스(펜션)‧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올 여름 휴가지로서 최적의 장소로 등극했다.

  

 

부안마실축제제전위 '전체회의' 개최

  

 

▲  이석기(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장이 지난 11일 부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제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제7회 부안마실축제' 평가용역 결과 보고 및 개선‧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전체회의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가 지난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제7회 부안마실축제' 평가용역 결과 보고 및 개선‧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용역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축제의 성공 요인으로 ▲ 자연친화적 축제 공간 ▲ 관광객 쉼터 ▲ 다양한 체험부스 ▲ 저렴한 양질의 먹거리 등을 꼽았다.

 

또, 부안의 특색있는 마을을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와 '마실 체험! 현장속으로' 등 신규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종합만족도 역시 지난해보다 대폭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는 매창공원으로 축제 장소가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준비와 운영을 통해 성공개최로 승화시키는 등 마실축제 야간경관 프로그램인 '별빛마실' 역시 축제 2주전부터 점등식을 시작으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하지만, ▲ 축제장 부지확보 문제 ▲ 주차장 ▲ 화장실 등 기반시설 확충 등 향후 풀어야 할 과제들이 오답 노트로 작성됐다.

 

이석기 제전위원장은 "올해 축제 기간 동안 153,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8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일궈낼 정도로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한 군청 관계자 및 지역 유관기관 및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에 지적된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내년에 개최될 '제8회 부안마실축제'는 5월 2일부터 5월 4일까지 3일간 매창공원 일원에서 축포를 쏘아 올린다.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지구연합회 '연합선서식' 개최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부안지구연합회는 지난 12일 예술회관에서 연합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선서식에는 지역 4개 학교 및 2개 지역대 스카우트 대장를 비롯 대원과 협조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카우트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세웅 부안지구연합회 회장은 "스카우트로서의 선서와 규율을 명심하고 훈육활동을 통해 서로 협동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학교와 각 단위대의 명예를 높이는 동시에 타인을 배려하며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잼버리 활동을 통해 스카우트 대원들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세계 변화를 주도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스카우트는 전 세계 170개국에서 4,000만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가‧인종‧계급‧종교를 초월한 형제애로 뭉친 범세계적 청소년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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