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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댄스페스티벌
21일, 임실 섬진강 생활체육공원… 10개팀 춤사위 경연
기사입력: 2019/07/17 [12: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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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전북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댄스페스티벌'이 오는 21일 임실 섬진강 생활체육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제3회 전북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댄스페스티벌'이 오는 21일 임실 섬진강 생활체육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사)임실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최하고 임실군이 후원하는 이번 '댄스페스티벌'은 도내지역 14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댄스동호회 10팀이 출연해 평소 강습 활동을 통해 훈련한 화려한 춤사위의 자웅을 겨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정 1급수에서 자란 직접 잡을 수 있는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이 풍성하게 마련된 '제5회 섬진강 다슬기축제' 기간에 개최되는 만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흥을 돋을 것으로 임실군은 기대하고 있다.

 

본 행사에 앞서 ▲ 통울림 ▲ 목마와 숙녀 ▲ 통키타 동호회 ▲ 한소리 한무단 동호회 ▲ 무지개 우쿨렐레 ▲ 달빛소나타 하모니카 동호회 등이 오프닝 무대에 올라 식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심민 임실군수는 "'전북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댄스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며 "섬진강 생활체육공원을 방문해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만끽하는 시간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댄스페스티벌에는 도내 ▲ 밸리댄스 ▲ 재즈댄스 ▲ 라인댄스 ▲ 방송댄스 ▲ 줌바댄스 ▲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동호회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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