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롯데백 전주점-임실군 '업무협약' 체결
지역경제 활성화 골자… 25일까지 농특산물 특별판매 기획전
기사입력: 2019/07/20 [13: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롯데백화점 조환섭(오른쪽에서 세 번째) 전주점장과 심 민(오른쪽에서 네 번째) 임실군수가 지난 19일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롯데백화점 전주점                                                                                                                                                       © 김현종 기자 

 

▲  심 민(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북 임실군수와 롯데백화점 조환섭(오른쪽) 전주점장이 지하 1층 농‧특산물 전용관을 찾아 독일 IFFA 식육‧육가공 박람회에서 아시아 단일 업체로 최초‧최고인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한 친한F&B의 '임실 N치즈 소시지' 등 25일까지 판매될 농‧특산물 100여 상품을 흐뭇한 표정으로 살펴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골자로 전북 임실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지난 19일 롯데백화점 전주점에서 체결된 협약식에는 조환섭 점장과 심 민 임실군수 및 농협임실군 이승계 지부장을 비롯 최동선 임실농협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협약에 따라, 임실군은 오는 25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주점 지하 1층 농‧특산물 전용관에서 관내 6개 업체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수상한 ▲ 임실N치즈와 유제품 ▲ 복숭아 ▲ 다슬기 가공품 ▲ 장류 ▲ 과일잼 등의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2019 독일 IFFA 식육‧육가공 박람회에서 아시아 단일 업체로 최초‧최고인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한 친한F&B의 '임실 N치즈 소시지' 등 임실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100여 상품이 특별 기획전으로 소비자를 만난다.

 

또, 오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전국 119개 롯데마트에서 '임실엔복숭아' 판촉행사가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조환섭 점장은 "기업 입장에서 백화점의 매출실적도 중요하지만 지역과 상생하고 이익을 나누는 것 역시 기업이 추구하고 실천해야 할 역할"이라고 강조한 뒤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획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판로확대를 위한 협업 활동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임실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기를 소망한다"며 "직거래 확대와 시장 정보교류로 농가소득 증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경찰청 '모션그래픽' 제작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