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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인재 서포터즈 지원 사업 모집
전북경제통상진흥원, 26일까지 청년 창업가 및 중장년
기사입력: 2019/07/22 [10: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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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장년인재 서포터즈 지원' 사업에 참여할 경쟁력을 갖춘 초기 청년 창업기업과 장년인재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 비전‧목표)                                                           © 김현종 기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장년인재 서포터즈 지원" 사업에 참여할 경쟁력을 갖춘 초기 청년 창업기업과 장년인재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 지원 사업은 창업 3년 이내의 만 39세 이하 청년 기업가와 10년 이상 전문분야의 경력을 갖춘 만 40세 이상의 장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기업과 장년인재가 상호 매칭 되면 최대 5개월 동안 1,000만원까지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업 활동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역시 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 창업기업과 중‧장년 구직 인재를 매칭하는 이 사업은 업력이 짧아 생존경쟁을 벌이는 청년 기업들에게 중‧장년의 숙련된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초기 창업기업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동시에 중‧장년에게 새로운 일자리 마련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 신원식 일자리정책관은 "패기 넘치는 청년과 풍부한 경험이 있는 중‧장년이 조화를 이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창출해 융합형 기술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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