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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안전신고 전북 1위' 달성
700건 신고한 황명희 지회장, 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19/07/23 [15: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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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전북도가 주관한 '2019년 상반기 안전신고 우수자 포상금 수여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제시 안전모니터단 황명희(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지회장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 안전모니터봉사단 황명희 지회장이 23일 道가 주관한 ‘2019년 안전신고 우수시민에 대한 포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제시는 ▲ 교통안전 분야 = 1,445건 ▲ 사회안전 640건 ▲ 생활안전 위해요소 286건 등 총 2,531건을 접수해 전북도에서 1위의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황명희 지회장은 올 상반기 동안 700여건을 신고했으며 김제시는 하반기에도 일상생활 속 각종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해결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생활 속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 근절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접수된 사안에 대해 신속한 조치 및 해결로 안전한 김제가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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