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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친절으뜸이' 선발
화산체육관 이미현 주임… 2019년 2분기 영예
기사입력: 2019/07/24 [11: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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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설공단 화산체육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미현(35‧여‧사진) 주임이 "2019년 2분기 친절으뜸이"로 선정됐다.

 

이미현 주임은 화산체육관 안내실에서 1일 평균 400여명의 고객을 친절하게 맞는 등 스포츠용품 대여와 강습‧정기권 수납 및 분실물 찾아주기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 공적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특히, 맡은 바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아 항상 밝은 미소로 이용객들을 맞는 등 올해 초 CEO가 진행한 고객간담회에서 이용객들에게 친절직원이라는 극찬을 받아 동료 직원들의 귀감으로 작용하고 있다.

 

"2019년 2분기 친절으뜸이" 선정은 부서별 추천과 직원 무기명 투표 및 면접조사 등 3차에 걸친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면접조사는 고객이 실제 체감하는 친절도를 반영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했으며 고객을 가장한 시민 면접관에 의해 이뤄져 각별한 의미가 담겼다.

 

전주시설공단 전성환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 모두 끊임없이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요구를 찾아내 해소하는 등 시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주시설공단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감동 서비스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한 직원을 매분기 친절으뜸이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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