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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청 박지영 1부장 '여름파출소' 방문
현장 직원‧의경 노고 격려… 질서유지‧범죄예방 당부
기사입력: 2019/07/25 [16: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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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청 박지영(경무관‧왼쪽) 1부장이 25일 본격적인 물놀이 철을 맞아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여름파출소를 찾아 의경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경찰청 박지영(경무관) 1부장이 25일 본격적인 물놀이 철을 맞아 피서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군산 선유도해수욕장 여름파출소를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지영 1부장은 이날 경찰관 및 의경 등 안전요원들을 격려하고 치안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갖는 등 격려금을 수여하는 세심한 행보를 구사했다.

 

특히 "도서지역 안전관리와 치안활동을 전개해 절도와 폭력 등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예방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탄력적 운영 및 피서지 내 여성범죄 예방은 물론 각종 기초질서 위반행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찰행정을 전개해 줄 것"을 강조했다.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에 설치된 여름파출소는 지난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31일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1일 경찰관 2명‧의경 4명이 해수욕장 내 질서유지와 범죄예방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전북경찰청 박지영 1부장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1993년 간부 41기로 경찰에 입문, 전남 담양경찰서장‧경기 용인 동부경찰서장‧경찰청 피해자보호담당관‧감찰담당관‧전남경찰청 2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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