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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경찰서, 간담회 개최
남기재 서장… '공감 받는 치안활동 구현' 당부
기사입력: 2019/07/26 [10: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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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기재(총경)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장이 지난 25일 2층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인사이동 발령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새롭게 주어진 자리에서 정성을 다해 주민으로부터 공감받는 치안활동 구현 및 주민들에게 보다 친절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치안만족도 제고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덕진경찰서                                                                                                                                         © 김현종 기자

 

▲  2019년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지난 25일자로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로 자리를 옮긴 전입 직원 4명이 군경묘지를 찾아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참배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2019년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지난 25일자로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로 자리를 옮긴 직원들이 군경묘지를 참배하고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군경묘지를 참배한 전입 경찰관 4명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분향 및 묵념과 묘역을 순회하며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순직경찰관들의 뜻을 이어받아 강인한 경찰정신으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진정한 국민의 경찰이 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덕진경찰 일원으로 주민의 공감과 신뢰를 쌓기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공정한 법집행을 밑그림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경찰‧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경찰'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새겼다.

 

이날 남기재(총경) 서장은 2층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인사이동 발령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새롭게 주어진 자리에서 정성을 다해 주민으로부터 공감받는 치안활동 구현 및 주민들에게 보다 친절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치안만족도 제고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주덕진경찰서는 타서 전입자 4명을 포함 총 69명의 전문성 및 희망부서를 고려해 재배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사전 직위공모 및 고충자 선발하는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치안공백 등 주민불안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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