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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북미잼버리 스터디팀 '맹활약'
2023 제25회 차기 개최 도시 글로벌 이미지 홍보
기사입력: 2019/07/30 [12: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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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앞줄 가운데) 전북 부안군수를 비롯 대표단이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 관계자들과 함께 뉴옥 알파인캠프를 살펴보는 탐방 활동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4년 뒤 열리는 '제25회 세계잼버리' 개최 도시 자격으로 미국 보이스카우트 대원들에게 기념 배지를 선물하며 "2023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부안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전북 부안군 공무원 6명으로 구성된 스터디팀이 미국 웨스트버니지아 서미트 벡텔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세계잼버리대회 현장에서 직접 야영활동을 하며 ▲ 기획 ▲ 행정 ▲ 장비지원 ▲ 식재료 납품 ▲ 안전관리 등 잼버리 운영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을 통해 2023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이 2019 제24회 북미세계잼버리에 스터디팀을 파견해 노하우 습득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개최지로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홍보에 정점을 찍어내고 있다.

 

청소년 18명과 스카우트 대장 2명으로 구성된 참가대는 오는 8월 2일까지 북미잼버리가 개최되는 미국 웨스트버니지아 서미트 벡텔 공원에서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과정활동 및 문화체험‧사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방문객들에게 2023년 세계잼버리 참가 홍보에 톡톡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부안군 공무원 6명으로 구성된 스터디팀은 잼버리 현장에서 직접 야영활동을 하며 ▲ 기획 ▲ 행정 ▲ 장비지원 ▲ 식재료 납품 ▲ 안전관리 등 잼버리 운영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을 통해 2023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부안군 스터디팀은 제24회 북미 세계잼버리 참가를 위해 스카우트 중급지도자 교육을 이수하는 등 스카우트 및 잼버링에 관련된 지식을 사전에 습득했다

 

특히 스터디팀은 별도로 차기 잼버리 개최지역 자격으로 설치된 홍보관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부안의 역사와 문화 등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며 글로벌 이미지 구축 및 170개국 5만여명의 참가자 관리를 비롯 인력과 시설 운용 상황‧문제점 및 개선 사례‧비상체계 등을 촘촘히 배우겠다는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뒤 귀국 후 북미잼버리의 100가지 확인사항을 보고할 계획이다.

 

권익현 군수는 오는 8월 1일 열리는 폐영식에 참석해 4년 뒤 열리는 ‘제25회 세계잼버리’ 개최지 자격으로 대회기를 이양받기 위해 지난 25일 출국했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에서 개최될 '2023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를 위해 이번 북미잼버리 일정 가운데 오는 31일 여성가족부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최하는 한국리셉션과 8월 1일 주요 세계스카우트임원들과 잇따라 우호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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