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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휴전선 155마일 횡단' 발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플래시묩 공연… 백마고지 전적지 출발
기사입력: 2019/08/01 [19: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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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동아오츠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5회 평화통일체험활동 "휴전선 155마일 횡단" 발대식이 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플래시몹'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한국스카우트연맹                                                                                                                                          © 김현종 기자

 

▲  '제25회 평화통일체험활동 휴전선 155마일 횡단'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동아오츠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5회 평화통일체험활동 "휴전선 155마일 횡단" 발대식이 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에 이어 국회 스카우트의원연맹 이주영 회장과 동아오츠카 양동영 사장을 비롯 한국스카우트연맹 김경호 부총재‧동아오츠카 이진숙 상무이사 등 참가자 155명이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플래시몹 공연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스카우트연맹 김경호 부총재는 “방학기간 및 폭염에도 불구하고 목표와 열정을 갖고 프로그램에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영원히 잊지 못할 우정을 쌓는 동시에 통일에 대한 의식과 정확하고 상세한 지식을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휴전선 155마일 횡단'은 2일 백마고지 전적지를 출발해 ▲ 멸공 OP ▲ 화천 신대교 ▲ 두타연을 거쳐 통일전망대까지 이동해 5일 오전 9시 결의식을 진행한 뒤 6일 모든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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