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추진
2020년부터 5개년… 국‧도비 1,278억원 투입
기사입력: 2019/08/05 [11: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김제시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2020년부터 5개년 사업으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김제시청 전경 및 박준배 시장)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2020년부터 5개년 사업으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국‧도비를 포함 총 1,27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각 배수지 급수구역별로 7개의 중블록과 32개의 소블록화 구축 및 노후관 165km와 노후밸브류 등을 정비한다.

 

이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함께 현재 70% 내외의 유수율을 85%까지 끌어 올릴 수 있는 만큼, 김제시는 누수량 절감 및 생산원가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제시 김관욱 상하수도과장은 "그동안 자체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진행한 노후된 상수도시설물 교체 및 정비 사업에 한계점이 있었는데 국‧도비를 지원 받아 폭넓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상수도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 전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