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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레저 스포츠 축제' 12일 개막
군산 옥산저수지… 다양한 볼거리‧체험거리 제공
기사입력: 2019/08/08 [09: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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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군산 제15회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2019 전라북도지사배 전국 케이블웨이크보드대회 겸 제7회 코리안컵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전북 군산 옥산저수지에서 개최된다.

 

수상레저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 프로선수 케이블웨이크보드 시연 ▲ 케이블 니보드 ▲ 패들보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전국 16개 시‧도 수상스키 및 웨이크보드 분야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대한민국 최고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도 열린다.

 

이 대회에는 2019년도 국가대표로 선출된 전북 군산출신 국가대표 여자 웨이크보드 부분 김수연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김 선수는 훈련장소와 경기장이 없는 수상스키 불모지인 전북에서 2018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웨이크보드 여자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일궈냈다.

 

국가대표 선발은 지난 6월 19일 전남 영광에서 개최된 ‘전국남여종목별 오픈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 1차전과 7월 7일 ‘제33회 전국남여종별 수상스키‧웨이크보드선수권대회’를 겸한 국가대표 선발 2차전 경기실적을 합산해 최종 선발된다.

 

한편,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가 도내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북이 수상스키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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