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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작소, 촬영장비 지원
20일까지 접수… 도내 연출자 및 극영화 작품 한정
기사입력: 2019/08/13 [08: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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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영화제작소와 전주영화종합촬영소가 공동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에게 영화‧영상물 활동을 제작 지원한다.

 

이 사업은 두 시설에서 보유하고 있는 ▲ 카메라 ▲ 렌즈 ▲ 촬영그립장비와 대여에 부담으로 작용한 보험료 및 장비에 필요한 악세사리 구입비 등을 현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단편영화 기획단계 및 촬영을 준비하고 있거나 도내에서 활동하는 연출자(감독) 및 영화영상물(극영화) 작품으로 신청인별 1개 작품만 신청이 가능하다.

 

현물지원의 폭을 넓히기 위해 총 6편에 혜택이 지원된다.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전주영화제작소 홈페이지 또는 전주영화종합촬영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주영화제작소 사업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주영화제작소와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영화영상산업을 이끄는 중요 하드웨어적 시설로 지역 영화 영상산업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한편, 2개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보유장비 지원 사업은 도내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에게 창작 작업의 확대 및 활성화 도모와 기관의 유대강화 등 협력 증진으로 전주영화영상산업의 브랜드인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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