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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한가위 큰 장터 기획전' 운영
600여 품목 9월 11일까지,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판촉
기사입력: 2019/08/26 [10: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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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판촉전을 통해 도내지역의 우수 농수산식품의 홍보와 판로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 자료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전북도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판촉전을 통해 도내지역의 우수 농수산식품의 홍보와 판로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2019 전라북도 한가위 큰 장터 기획전'으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전북도지사 인증상품 기업협의회가 공동으로 ▲ 명절선물세트 ▲ 가을 제철 농수산식품을 주요 테마로 운영한다.

 

특히,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거시기 장터'는 114개 업체에서 생산한 총 430여 품목이 특별 프로모션으로 오는 9월 9일까지 운영된다.

 

또, 오프라인은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5개소에서 14개 시‧군이 추천한 道 우수상품 157개 업체 2,000여 품목을 대상으로 한 “전라북도 우수상품 특별 판매행사”가 9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될 우수 농수산식품은 ▲ 햇과일 ▲ 친환경 쌀 ▲ 고급한우 ▲ 천연벌꿀 ▲ 천일염 ▲ 젓갈 ▲ 표고버섯 ▲ 홍삼 ▲ 한방약초 ▲ 건강식품 ▲ 전통장류 ▲ 김치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고객들은 각종 이벤트 참여를 통해 가격할인 및 상품 무료배송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전주상공회의소를 비롯 농협 전북지역본부‧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역시 홍보 캠페인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형식으로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道 농식품 판매행렬에 동참한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경우 9월 3일 도내 우수 농특산물과 마을상품을 생산하는 30여 농가(업체)의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도 오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세텍메가쇼 2019 시즌2'에 참가해 우수 농식품 22개 업체의 40여 품목을 전시 판매하는 등 홍보 및 판촉활동을 병행한다.

 

전북도 조호일 농식품산업과장은 "'전북 우수농수산식품 특별 판매행사' 등에 선보이고 있는 상품들은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엄선했다"며 "생산자인 농민에게는 소비 활성화로 제 값받는 농업이 실현되고 소비자에게는 우수 명품 농수산식품을 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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