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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위임국도 13호선 선형 개량' 완공
서호교~현포교 구간 1.45km… 사고 위험 해소‧기능 향상
기사입력: 2019/08/26 [16: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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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순창군 동계면 서호교~현포교 구간 1.45km 선형이 개량돼 최근 개통돼 교통사고 위험 해소는 물론 도로기능 향상으로 농산물 물류 수송이 원활해져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제공 = 순창군청     © 김현종 기자

 

▲  사업비 27억원을 투입, 연장 1.45km에 폭 1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위험구간의 곡선을 직선화하는 등 2015년 공사가 착공돼 최근 완공된 서호지구 위임국도 13호선 공사 구간.                                                           © 김현종 기자

 

 

 

 

전북 순창군 동계면 서호교~현포교 구간 1.45km 도로 선형이 개량돼 최근 개통했다.

 

이 구간은 서호지구 위임국도 13호선으로 급커브 등 선형 불량으로 대형차량이 통행할 경우 운전자와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지역 주민들이 선형개량을 지속적으로 요구한 숙원 사업이다.

 

선형개량은 연장 1.45km에 폭 10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사업비 27억원을 투입, 위험구간의 곡선을 직선화하는 등 2015년 공사를 착공해 최근 준공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교통사고 위험 해소는 물론 도로기능 향상으로 농산물 물류 수송이 원활해져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순창군은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선형개량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소와 동시에 주요 관광지 접근성 향상 및 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전북도와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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