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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나눔과 소통' 밑거름… 복지사각지대 해소 의지 표명
기사입력: 2019/09/02 [14: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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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전북 김제시장이 오른쪽 팔 깁스에도 불구하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2일 지역복지시설을 찾아 노고를 위로 격려하는 등 위문품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오른쪽 팔 깁스에도 불구하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2일 지역 소외계층을 보듬는 분주한 행보를 구사했다.

 

이날 박 시장은 사회복지시설 10개소와 결연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열정을 쏟아냈다.

 

특히 시설을 살펴보는 시간을 통해 입소해 있는 생활인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격의 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시간을 갖은 뒤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소통으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날로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나 아쉬운 부분이 노출돼 안타깝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김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 공무원 1인1가정 결연 ▲ 그룹홈 방문 등 소외된 이웃을 찾는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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