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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심 민 군수… 안보태세 점검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당부
기사입력: 2019/09/04 [15: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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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심 민 군수가가 4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19년 3/4분기 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임실군 통합방위협의회는 4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19년 3/4분기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의장인 심 민 군수 주재로 임실교육지원청 정나영 청장과 한국수자원공사 안형모 섬진강지사장 및 김대근 임실 119안전센터장‧7733부대 2대대장을 비롯 통합방위 위원과 각 유관기관 및 단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군‧경 유관기관별 긴밀한 협조체계와 평상시 안보태세를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 2019년 통합방위 추진 계획 ▲ 3분기 통합방위 훈련성과 ▲ 2019년도 4/4분기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등 현안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최근 한반도를 비롯 동북아 안보상황이 불안전해 그 어느 때보다 안보의 중요성이 요구되는 시기"라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각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 회의는 2019년 3분기 임실군 통합방위 태세를 확고히 다지는 자리인 만큼, 우리 스스로 안보의식을 강화해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지역방위를 누수 없이 튼튼하게 다져 나가자"고 덧붙였다.

 

끝으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터미널을 중심으로 실시한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 등이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일 이전까지 완료하는 등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 역시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포괄적 안보를 구축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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