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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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CS혁신팀 3기 '출범'
다양한 개선활동 통해 환자중심 병원문화 만든다!
기사입력: 2019/09/05 [15: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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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학교병원이 내‧외부 고객만족도 향상 및 환자중심의 병원문화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CS혁신팀 3기가 5일 어린이병원 2층 완산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대학교병원     © 김현종 기자


 

 

전북대학교병원이 내‧외부 고객만족도 향상 및 환자중심의 병원문화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CS혁신팀 3기'가 5일 어린이병원 2층 완산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고객상담팀 이경미씨의 '환자경험'에 대한 강의와 1~2기 재참여자들의 'Design Thinking'에 대한 발표 및 삼성 창원병원 임경준 조타장이 초빙돼 전 직원을 대상으로 'Blue Diamond Story'를 강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한 CS혁신팀 3기는 1~2기 활동에 이어 재참여한 6명과 신규 팀원 17명 등 총 23명의 서포터즈로 구성됐다.

 

이들은 병원 현장을 직접 관찰하고 직원 및 환자와 인터뷰를 통해 창출한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등의 다양한 개선활동을 펼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삼성 창원병원과 연합 워크숍을 통해 혁신 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 활동 시간을 갖고 개선방향을 설정했다.

 

CS혁신팀 3기는 앞으로 타 병원 벤치마킹을 비롯 외부강사 초청 강의 등의 일정을 통해 CS혁신활동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 팀별 활동과 정기 미팅 등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공유와 문제 인식 및 개선 역할을 담당한다.

 

전북대학교병원 조남천 병원장은 "CS 혁신활동은 환자중심의 병원문화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병원 직원들의 자발적 노력의 하나로 고객들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관찰 및 체험을 담은 의견을 모아 더 나은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CS혁신팀은 ▲ 의료서비스 디자인 설계 ▲ 실무 아이디어 반영 ▲ 내‧외부 고객만족 향상 ▲ 애사심 함양 등을 목적으로 발족됐으며 그동안 1~2기 활동을 통해 원내 안내표지판 개선활동을 펼치며 공감대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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