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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재 덕진경찰서장, 위문품 전달
추석 명절 맞아, 구내식당‧환경미화 근무자 노고 격려
기사입력: 2019/09/09 [11: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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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기재(총경‧오른쪽에서 네 번째)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장이 9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구내식당과 환경미화 부서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덕진경찰서                                                                                                                                                            © 김현종 기자

 

 

 

남기재(총경)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장이 소통과 공감을 기본으로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9일 구내식당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 전달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는 구내식당과 환경미화 종사자들에게 앞으로도 성실하게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는 차원으로 이뤄졌다.

 

남 서장은 이 자리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열악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든든한 치안의 조력자 역할을 하는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진심이 담긴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보다 더 나은 여건에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남기재 전주 덕진경찰서장은 지난 8월 21일에도 지하 1층 '카페 休'에서 구내식당 및 환경미화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건의사항 및 고충을 나누는 '수요 간담회'를 진행하는 세심한 행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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