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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추석 특별교통대책 추진
11일~15일까지 비상근무 체제 전환 등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기사입력: 2019/09/09 [20: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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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호남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11일부터 15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익산국토관리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호남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은 귀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는 11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안전하고 편리한 국도 이용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호남지역 국도 전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 파손 부분을 복구한데 이어 교통안전시설 정비 역시 마무리하는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또, 국도를 이용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차원으로 일제 청소를 실시하는 등 국도와 연계된 공사구간에 대한 안전조치 역시 마무리했다.

 

아울러, 오는 11일 여산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고향을 방문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 및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 등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전개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로교통정보센터를 통해 국도 및 인근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폰 무료 앱 '통합교통정보'를 운영하고 도로전광판을 활용, 교통사고 및 정체구간 등의 교통정보도 운전자들에게 제공한다.

 

한편, 이번 연휴기간 동안 호남지역 국도를 이용하다 불편이 있을 경우 ARS 1333으로 연락하면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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