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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전북경찰청장… 추석 맞아 세심한 행보
생필품 전달‧공상경찰관 위로‧추석 연휴 방범활동 '당부'
기사입력: 2019/09/11 [17: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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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조용식(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112지령실에서 무전을 통해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귀성객과 성묘객의 교통안전을 위해 소통 위주의 관리에 총력을 다해줄 것"과 "범죄 취약지 집중 순찰 등 내실 있는 치안활동 전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  조용식(치안감‧왼쪽) 전북경찰청장이 11일 서해안고속도로 순찰대를 찾아 "실시간 고속도로 모니터링을 통해, 정체구간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출동과 조치로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주문한 뒤 두 손을 맞잡고 현장근무자들의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조용식(치안감‧왼쪽) 전북경찰청장이 전주 남부시장에서 진행한 추석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생필품과 농산물 등의 위문품을 조손가정에 전달한 뒤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성을 다하는 경찰의 사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서민들의 어려운 일상까지도 살피는 전북경찰이 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조용식(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하는 등 장기 투병중인 공상경찰관의 병실을 방문해 쾌유를 기원했다.

 

또, 추석명절 특별 치안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전북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 뒤 노고를 격려하는 치밀하고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특히, 지난 109일 조 청장은 전주 남부시장에서 진행한 추석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직접 구입한 생필품과 농산물 등 위문품을 조손가정 및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 3가구에 전달한 뒤 "어렵고 힘들 때 희망을 갖고 서로 도와가며 함께 이겨내자"고 위로하는 등 훈훈하고 따뜻한 정(情)을 나눴다.

 

이어, 전주 덕진경찰서 아중지구대로 발걸음을 옮긴 조 청장은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도 격려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군산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A 경위의 병실을 찾아 가족들의 두 손을 맞잡고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해 업무에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서해안고속도로 순찰대로 자리를 옮긴 조 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실시간 고속도로 모니터링을 통해, 정체구간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출동과 조치로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주문하고 현장근무자들의 안전을 강조했다.

 

끝으로, 전북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서 고속도로 귀성 현황을 점검한 뒤 무전을 통해 노고를 격려하는 등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전북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귀성객과 성묘객의 교통안전을 위해 소통 위주의 관리에 총력을 다해줄 것"과 "범죄 취약지 집중 순찰 등 내실 있는 치안활동 전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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