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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외래 진료실 확장 '이전'
외과‧흉부외과‧비뇨기과, 설대위 기념 암센터 2층
기사입력: 2019/09/16 [14: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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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 예수병원 '외과‧흉부외과‧비뇨기과' 외래 진찰실이 16일 설대위 기념 암센터 2층으로 각각 이전해 본격적으로 진료에 돌입한 가운데 개소식에 앞서 김철승(왼쪽에서 네 번째) 병원장을 비롯 관계자들이 기념 예배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 예수병원 '외과‧흉부외과‧비뇨기과' 외래 진찰실이 16일 설대위 기념 암센터 2층으로 각각 이전해 본격적으로 진료에 돌입했다.

 

이날 외래 진료 진찰실 개소식은 김철승 병원장을 비롯 외래 진료 담당 과장을 비롯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새롭게 단장해 확장 이전한 외과 진찰실에는 ▲ 일반외과 ▲ 상부위장관외과 ▲ 대장항문외과 ▲ 유방갑상선외과 ▲ 혈관이식외과 등 6개 진찰실이 터를 잡고 있다.

 

또 ▲ 외과 초음파실 ▲ 맘모톰실 ▲ 혈관 검사실 ▲ 치료실 ▲ 다학제검사실(상담실)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 흉부외과 ▲ 비뇨기과 진찰실과 치료실도 이날 설대위 기념 암센터 진료실로 이전했다.

 

김철승 병원장은 "외과‧흉부외과‧비뇨기과 외래 진찰실이 완벽한 시설과 첨단 장비를 갖춘 예수병원 설대위 기념 암센터 2층 진찰실로 확장 이전해 보다 쾌적한 진료환경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외래진료를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외래 공간이 설대위 前 병원장이 환자를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과 예수병원의 슬로건인 환자 제일주의 마음으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대위 기념 암센터'는 육교 건너편 바로 오른쪽에 둥지를 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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