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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조경연대회… 임실에서 28일 개막
올해 처음으로 '동호인리그 왕중왕전' 분리 개최‧45개팀 출전
기사입력: 2019/09/17 [16: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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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조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인 "2019 전북체조경연대회"가 올해부터 '상설광장 동호인리그 왕중왕전'과 분리해 오는 28일 임실군민회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체육회     © 김현종 기자

 

 

 

생활체조 동호인들의 축제의 장인 '2019 전북체조경연대회'가 오는 28일 임실군민회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특히 '전북체조경연대회'는 그동안 '상설광장 동호인리그 왕중왕전'과 동시에 개최됐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일반 참가팀의 체조 동호인들의 참여율이 높아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분리돼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대회에는 ▲ 민속체조 ▲ 댄스체조 ▲ 수련체조 ▲ 요가 등의 종목에 도내 각 시‧군에서 총 45개팀 950여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게 된다.

 

생활체조는 유산소 운동으로 에어로빅‧스포츠댄스‧요가 등 다양한 장르를 통일된 율동과 힘찬 몸동작으로 관중들을 매료시키는 흥겹고 역동적인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참가팀은 다양한 율동과 복장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며 완성도 높은 수준급 무대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시상은 ▲ 장원상 = 1팀 ▲ 금상 ▲ 은상 ▲ 동상 ▲ 우수상 ▲ 장려상 등으로 나뉘며 응원상도 주어진다.

 

전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생활체조는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다"며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 전북체조경연대회' 개회식은 28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며 식전공연과 식후공연으로 나눠 사물놀이와 초청가수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한편 '상설광장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은 오는 11월 전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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