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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축구회 '전국 대회' 우승
제16회 국립대학교병원 축구대회… 단합된 모습 과시
기사입력: 2019/09/25 [09: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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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학교병원 동호인 모임 '축구회'가 지난 21일 분당서울대병원 주최로 열린 "제16회 전국 국립대학교병원 친선 축구대회"에서 막강한 실력과 단합된 모습을 과시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대학교병원     © 김현종 기자


 

 

전북대학교병원 축구회가 전국 국립대학교병원 친선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 대회는 병원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축구를 통한 체력증진을 통해 건강한 병원을 만들기 위한 전국 회원 병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난 21일 분당서울대병원 주최로 열렸다.

 

올해로 제16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 전북대학교병원 동호인 모임인 '전북대병원축구동호회' 회원들이 막강한 실력과 단합된 저력을 과시하며 A조 1위로 결승에 진출, B조 1위인 전남대병원을 3대 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완승을 거뒀다.

 

특히 전북대병원은 총 11개팀이 2개조로 편성돼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예선전 전 경기에서 최다득점으로 대회 우승을 거머쥐는 등 진료행정과 송재동 회원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북대병원축구회 김찬영(소화기외과 교수) 회장은 "이번 대회의 우승에 이르기까지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동호회 회원들의 열정으로 만들어낸 결과"라며 "축구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등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는 임직원 모두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북대병원축구회는 1984년에 출범한 30여년의 역사를 품고 있으며 현재 7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며 각종 크고 작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오는 2020년에 개최될 '제17회 전국 국립대학교병원 축구대회'는 충남대병원 주최로 대전에서 자웅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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