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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무료 셔틀버스 운행
'2019 임실N치즈축제' 3일~6일까지… 2개 노선 3개 코스
기사입력: 2019/10/02 [12: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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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이 '2019 임실N치즈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2개 노선 3개 코스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임실군이 '2019 임실N치즈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2개 노선 3개 코스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특히, 주요 승‧하차장에 셔틀버스 운행을 알리는 입간판 설치 등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축제장 인근에 대형주차장을 운영하고 임실 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임실군청~임실치즈테마파크를 왕복하는 구간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또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마을까지 왕복 운행 구간도 2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방문객이 증가할 경우 임실군청~임실치즈테마파크~갈마교차로~임실치즈테마파크까지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영된다.

 

또한 지난해 16대를 운행한 셔틀버스를 올해는 19대로 늘려 전주권에서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하는 등 해소대책을 세웠다.

 

전주노선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전주종합경기장 동문입구에서 출발해 전주시청~한옥마을~르윈호텔을 경유해 축제장을 왕복 운행하고 EDM 댄스파티인 아모르 파티 행사와 빛 축제를 관람하는 야간 관광객들을 위해 전주방향을 왕복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는 오후 10시까지 운행이 확대된다.

 

이 밖에도, 군청 전 직원이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일원 및 군청과 임실읍 소재지 곳곳에서 배치돼 원활한 교통순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심 민 임실군수는 "축제장까지 차량을 가져오는 것보다 인근에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며 "관광객들에게 교통문제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료 셔틀버스 운영과 관련 임실군청 교통행정팀 또는 임실N치즈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는 3일 개막식 직후 축하공연 무대에 미스트롯 출신 가수 송가인을 비롯 벤‧동키즈‧전영록‧장민호 등이 흥겨운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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