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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 노을축제 '11일' 개막
미스트롯 TOP 12 실력파 가수 김소유 축하공연 등
기사입력: 2019/10/08 [12: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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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팔경(八景) 중 하나로 손꼽히는 변산 노을을 테마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2019 변산 노을축제'가 오는 11일∼12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김현종 기자

 

 

 

한국 팔경(八景) 중 하나로 손꼽히는 변산 노을을 테마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2019 변산 노을축제'가 오는 11일∼12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축제는 맨손 전어잡기‧승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통키타 전통무예‧벨리댄스‧미스트롯 세컨드의 축하공연 등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특히,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TOP 12에 이름을 올린 실력파 가수로 '사당동 떡집 딸'이라는 애칭을 얻은 김소유와 문희옥‧성진우 등의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또, 이날 화려한 불꽃놀이가 변산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진한 가을밤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변산해수욕장 사계절 관광지 정체성 확립과 가을철 야영객 및 가족단위 행락객 유치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격포와 모항으로 들불처럼 번져 지역경제 및 대표관광지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안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외변산을 끼고 해안도로를 따라 내소사로 발걸음을 옮긴다면 한 눈에 들어오는 전나무 길과 대웅전은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될 것"이라며 "일회성 축제에 머무르지 않고 해마다 가을철이면 떠오르는 부안군 대표축제로 안착할 수 있도록 테마인 ‘변산 노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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