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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영화 '패딩턴2' 무료 상영
18일 오후 7시… 다양한 부대행사‧볼거리‧먹거리 풍성
기사입력: 2019/10/14 [14: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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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오는 18일 오후 7시 화산체육관 시민행복뜰에서 영화 "패딩턴2(더빙)"을 무료로 상영한다.  / 제4회 낭만영화제 포스터 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오는 18일 오후 7시 화산체육관 시민행복뜰에서 "낭만영화제"를 개최한다.

 

이 영화제는 지난 6월 애니메이션 영화 '소나기' 상영 이후 네 번째로 마련된 "낭만영화제" 행사로 당일 오후 7시부터 식전행사로 전문 댄스팀의 공연이 진행되고 지역 소상공인이 만든 간식도 무료로 제공되며 중고책 기부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려돼 있다.

 

, 국민 대표 먹거리 '치맥'과 영화 관람 필수 아이템인 '팝콘'과 추억의 주전부리 뻥튀기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725분부터 상영되는 영화 관람을 위해 돗자리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두툼한 외투를 챙기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이날 무료로 상영되는 영화는 전체 관람가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다.

 

지난해 2월 국내에서 개봉한 코미디 영화 패딩턴2(더빙)’는 말하는 곰 패딩턴의 좌충우돌 런던 여행기를 그린 전편에 이어 현지 적응을 마친 패딩턴의 특별한 일상이 펼쳐진다.

 

영국 개봉 당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편보다 나은 속편이 없다는 속설을 깼다는 평가도 받았다.

 

전주시설공단 전성환 이사장은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시민행복뜰'은 말 그대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조성된 공간"이라며 "시민을 위해 만든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기쁘고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주시설공단은 그동안 '시민행복뜰'에서 시 토크와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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