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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이른둥이 홈커밍데이' 성료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 센터 주관… 응원 메시지 전달
기사입력: 2019/10/16 [10: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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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 센터 주관으로 지난 12일 어린이병원 2층 완산홀에서 성황리에 열린 이른둥이와 부모에게 힘이 되는 응원 행사인 "제6회 이른둥이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대학교병원     © 김현종 기자

 

 

 

전북대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 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른둥이와 부모에게 힘이 되는 응원 행사인 '6회 이른둥이 홈커밍데이'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는 의료진과 간호사가 이른둥이 부모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어린이병원 2층 완산홀에서 열렸다.

 

'제6회 이른둥이 홈커밍데이'는 소아청소년과 주찬웅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뒤 소아청소년과 김진규 교수의 '이른둥이 육아'특강 100일 잔치 이른둥이 퇴원 캥거루 케어 등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이른둥이 케어 과정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됐다.

 

특히 의료진과 보호자의 소감문과 편지 낭독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등 수료식과 함께 기념품 증정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대병원 조남천 병원장은 "신생아 집중치료실의 수준 높은 이른둥이 치료 시설과 의료진의 열정이 부모님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 센터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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