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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 '100년史 사진전' 개막
'제74주년 경찰의 날' 맞아 시대별 걸어온 길 전시
기사입력: 2019/10/21 [10: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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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준(총경‧오른쪽 앞줄) 전북 군산경찰서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21일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식에 앞서 청사 2층 아트 갤러리에서 군산경찰의 100년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미리보는 군산경찰 100년史" 사진전 개막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경찰서가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21일 청사 2층 아트 갤러리에 군산경찰의 100년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미리보는 군산경찰 100년史" 사진전을 개막했다.

 

군산경찰의 100역사 서적 편찬 일환으로 마련된 이 사진전은 '역사편찬전담팀'을 구성한 이후 49일 만에 마련한 것으로 경찰 업무 소개에서부터 군산경찰이 각 시대별로 걸어온 길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망라돼 있다.

 

사진전은 군산경찰의 역사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청사 열린 공간인 2층을 찾아 관람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된다.

 

특히, 올해 임시정부 경찰 창설 100주년을 맞아 군산경찰의 100년사를 돌아보기 위해 현재 군산경찰 역사에 대한 자료가 수집되고 있으며 이를 정리한 책자가 오는 12월 발간돼 지역 각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 책자는 역사를 되짚어보고 다가올 미래 100년의 등불을 밝히기 위해 발자취를 정리하는 내용이 담겨진다.

 

군산경찰서 임상준(총경) 서장은 "'군산경찰 100년 史' 발간은 지난 경찰역사를 되짚어 보는 과정에 참될 경찰정신의 표상을 찾아 역사를 바로 세우는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제 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개막한 ‘미리보는 군산경찰 100년史’ 사진전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하며 전북경찰의 4대 핵심가치인 '정성(精誠)‧정의(正義)‧정감(情感)‧정진(精進)' 등의 꽃을 피워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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