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경찰청 '모션그래픽' 제작
양보와 배려 선진교통문화 확산… 4가지 테마 60초 분량
기사입력: 2019/10/21 [17: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지방경찰청이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마음!'을 주제로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춘 4가지 테마로 60초 분량의 '모션그래픽'을 제작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이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춘 '모션그래픽'을 제작했다.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마음!'을 주제로 제작된 '모션그래픽'은 60초 분량으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 교통약자와 초보 운전자를 배려하자는 내용을 담은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각각의 테마는 '▲ 우리 모두 실천해요. 일단 멈춤! ▲ 괜찮아요! 천천히 가세요! ▲ 우리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 스쿨존에서는 반드시 정지!'라는 문구가 담겼다.

 

전북경찰청은 전달력이 높은 '모션그래픽'을 통해 도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동시에 사람이 먼저인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도로교통안전공단‧전북노인연합회‧대형 전광판‧버스 정류장(버스안내 모니터)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조용식(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도민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각종 치안정책 활동을 펼치는 등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켜 교통사고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경찰은 다양한 화제와 이슈 등에 사회적 영향력을 보이고 있는 국내 대표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에 공식게재 되는 등 교통사고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경찰청 '모션그래픽' 제작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