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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무원 한마음 단합대회 '성료'
1,000여명 '소통과 화합' 일궈내며 군민봉사 다짐
기사입력: 2019/10/25 [13: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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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 '2019 청원가족 한마음 단합대회'가 25일 공직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립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집행부와 의회 팀으로 나눠 진행된 배구 경기에서 유기상 군수가 상대팀의 블로킹을 따돌리기 위해 파워 넘치는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  고창군 '2019 청원가족 한마음 단합대회'에 앞서 유기상(두 번째 줄 가운데) 군수를 비롯 공직자들이 소통과 화합을 일궈낼 체육경기에 앞서 '몸 풀기' 운동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고창군청 공직자들이 모양성‧방장산‧동백꽃‧선운산 등 4개 팀으로 나눠 승패를 떠나 모처럼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협동심을 발휘하며 '판 뒤집기' 경기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고창군 '2019 청원가족 한마음 단합대회'가 25일 공직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립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한마음 단합대회'에는 유기상 군수를 비롯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및 출입기자와 36개 부서 직원‧행정동우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양성‧방장산‧동백꽃‧선운산 등 4개 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 판 뒤집기 ▲ 협동제기차기 ▲ 지네발 릴레이 등 다양한 오락경기를 갖는 시간을 통해 협동심을 발휘하며 모처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렸고 2부 순서로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 주관으로 ▲ 인기가수 초청공연 ▲ 장기자랑 ▲ 행운권 추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열렸다.

 

유기상 군수는 "오늘 만큼은 바쁜 일과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화합과 우정을 다지면서 재충전 시간을 갖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모든 군민이 진정으로 행복한 한반도 첫수도 고창을 위해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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