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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리에티 '제5회 정기연주회'
11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 한벽문화관 공연장
기사입력: 2019/10/25 [20: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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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전문 예술단체인 앙상블 '리에티'의 "제5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21일 오후 7시 30분 전북 전주 한벽문화관 공연장 무대에 올려진다.

 

피아니스트 김미진‧바이올리니스트 한지우‧첼리스트 김만정‧콘서트 가이드 키미킴‧탱고댄서 정금식과 이유진이 함께하는 이번 '제5회 정기연주회'는 2019 전주 한벽문화관 지역협력 무대공연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Rojo Amor Musica(정열의 붉은 음악)"이 부제로 연주된다.

 

1부 순서로 스페인 음악이 연주되며 2부에서는 남미 음악을 피아노 트리오로 탱고와 연주되고 콘서트 가이드의 곡 해설로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관객들이 스페인과 남미의 정열적인 음악을 귀로 듣고 눈으로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앙상블 '리에티'는 매 연주 다채로운 구성과 곡으로 새롭고 친근한 클래식 공연 및 다양한 장르의 연주회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선사하는 시간을 통해 클래식의 보급 및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전문 예술단체다.

 

"리에티"는 '즐거운‧행복한' 뜻의 이태리어로 삶의 버거움을 덜어내고 행복함을 보다 많은 관객들과 나누기 위해 구성된 실내악 단체로 지난 2015년 창단했으며 이듬해 전문 예술단체로 선정됐다.

 

앙상블 '리에티' 김미진(피아니스트) 대표는 "매년 전북지역의 많은 예술단체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고 있는 '전문 예술단체'는 법인단체와 비슷한 대외적 인지도와 공신력을 갖고 있다"며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열의 도시 스페인과 남미 작곡가들의 대표적인 작품을 비교 분석하고 상반된 음악기조를 보이는 것들을 조화시키는 편곡작업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앙상블 '리에티'의 "제5회 정기연주회"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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