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군산해경, 역사 기록물 수집
2020년 1월 10일까지… 인쇄물‧의복‧표식‧도장류 등
기사입력: 2019/11/12 [09: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군산해양경찰서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으로 2020년 1월 10일까지 2개월 동안 문서를 포함해 시청각 및 인쇄물‧의복류‧표식류‧상훈장류‧도장류 등 해양경찰 역사 기록물을 수집한다.  (군산해양경찰서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해양경찰서가 2020년 1월 10일까지 2개월 동안 해양경찰 역사 기록물을 수집한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록물 수집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 해양경찰청 개청(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해양경찰 관련 기록물 ▲ 해양경찰 역사‧문화‧행정 및 활약상 ▲ 해양경찰 주요 인물 및 유관단체 관련 기록물 ▲ 주요 해양 사건‧사고 및 재난 ▲ 해양경찰 개청관련 청사‧파‧출장소 및 함정건조 관련 ▲ 해양경찰 공무관련 개인소장 기록물(공무원증‧발령장‧위촉장 등 각종증서‧행정기관 발행 공문서‧월급봉투‧수첩 등) 등이다.

 

기록물 유형은 문서를 포함해 시청각 및 인쇄물‧의복류‧표식류‧상훈장류‧도장류다.

 

응모방법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누리집에 게시된 기록물 기증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원본(사본) 기록물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기록관리 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산해양경찰서 김종실(경정) 기획운영과장은 “국민이 소장하고 있는 해양경찰 관련 중요 역사기록물을 발굴‧수집해 국가기관 관리를 통한 멸실 및 훼손을 방지하는 등 해양경찰사를 확립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집이 결정된 해양경찰 기록물 기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 및 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경찰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추진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