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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겨울여행 투투-Day 이벤트'
시티투어버스 타면 전북투어패스 1일권 선착순 지급 등
기사입력: 2019/11/25 [10: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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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천년고찰인 금산사와 벽골제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쉽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를 활용, 겨울여행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신성철 기자

 

 

 

 

전북 김제시의 대표 관광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시티투어버스'를 활용, 겨울여행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천년고찰인 금산사와 벽골제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쉽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는 정규코스 및 계절별로 가볼만한 관광지를 연계한 테마코스로 구성해 지난 9월 15일 첫 운행을 시작, 18회 동안 400여명이 탑승할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까지 6회에 걸쳐 200여명이 예약하는 등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벽골제와 금산사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문화관광해설사의 맛깔난 해설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역사문화투어를 운영한다.

 

또, 오는 12월 12일부터 '시티투어버스'를 탑승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특별이벤트로 전북투어패스카드(1일권)를 지급하고 인증샷을 SNS 등에 올리면 추가 사은품을 증정하는 '투투-Day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한 장의 카드로 도내 1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비롯 시내버스 및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권 이벤트'를 통해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신호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시티투어버스가 지역의 대표 관광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KTX와 신규 관광지 연계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북투어패스 카드로 알뜰한 겨울여행을 즐기는 행운을 가져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 시티투어버스'는 5명 이상 사전예약의 경우 매일 운영하며 인터넷 예약 사이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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